2026년 7월 15일부터 8월 11일까지 28일간 최종 편성 이력에서 건강 관련 상품 251건을 확인했습니다. 같은 이름이 여러 번 등장해도 판매량이나 인기 순위로 해석하지 않고, 방송 화면에 노출된 횟수와 등장 일수를 분리해 봤습니다.
먼저 볼 숫자
- 건강 관련 편성 이력 251건
- 정규화 원료·제품군 13종
- 침향 82건·28일, 콘드로이친 41건·15일, 유산균 34건·13일
- 14개 채널에서 건강 관련 편성 확인
조사 범위
기간: 2026.07.15~08.11. 분석 기준: 최종 history CSV의 건강 관련 행. 일별 대시보드 스냅샷의 건강 편성 합계는 249건으로 최종 이력과 2건 차이가 있어, 본문 순위와 분포는 최종 이력 251건을 사용했습니다.
편성 251건과 상품 251개는 다릅니다
251건은 방송 단위의 노출 기록입니다. 같은 상품 또는 같은 정규화 이름이 다른 날짜와 시간에 반복 등장할 수 있으므로 고유 상품 수, 판매량, 구매자 수와 같지 않습니다.
가장 오래 반복된 것은 침향이었습니다
| 정규화 이름 | 편성 건수 | 등장 일수 | 확인 채널 수 |
|---|---|---|---|
| 침향 | 82 | 28 | 1 |
| 콘드로이친 | 41 | 15 | 4 |
| 유산균 | 34 | 13 | 6 |
| 콜라겐 | 23 | 13 | 9 |
| 효소 | 21 | 15 | 7 |
| 지아잔틴 | 17 | 13 | 5 |
침향은 82건으로 가장 많았지만 한 채널에 집중됐습니다. 반면 콜라겐은 건수는 23건이지만 9개 채널에서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많이 나왔다’는 말도 총 횟수, 등장 일수, 채널 확산 중 무엇을 뜻하는지 구분해야 합니다.
데이터가 말하지 않는 것
- 편성 횟수만으로 판매량이나 매출을 알 수 없습니다.
- 반복 노출이 제품 품질이나 효능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 정규화 이름은 제품군 분석용이며 실제 SKU 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 전에 확인할 포인트
- 같은 이름의 반복인지 실제로 다른 구성인지 확인
- 본품·증정품과 총 섭취일수 분리
- 식품 유형과 기능정보 확인
- 방송 가격과 상시 판매가의 조건 비교
결론
28일 데이터의 핵심은 특정 원료가 ‘인기’라는 결론이 아니라, 화면 노출이 소수 이름에 집중되고 그 집중 방식도 채널별로 달랐다는 점입니다.



0 댓글